11월, 2023의 게시물 표시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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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조와 무학대사의 대화중에 이런말이 전해진다 . " 대사의 얼굴은 꼭 돼지 같이 보입니다 .. 예 , 잘 보셨습니다 . 소승의 눈에는 상감이 부처님같이 보입니다 ." 이성계가 의아한듯 무학을 바라보며 말하기를 " 아니 나는 대사를 돼지같다고 했는데 어찌 날보고 부처같다고 하는거요 ?" 하니 무학이 왈 , " 부처의 눈으로 보면 모두가 부처로 보이고 , 돼지의 눈으로 보면 모두가 돼지로 보이는 것입니다 ." https://youtube.com/shorts/Fd4chXQyzA8?feature=share

좋다 말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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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은 할 수 있다고 격려합니다 오스틴의 도전은 다른 튜브로 옮겨 타는 것인데요 성공할 수 있을까요? 다리 교각을 붙잡고 매달리는데 성공하자 흥분하며 환호하는 친구들,,,, 아쉽지만  튜브를 놓치고 물속으로 빠집니다 https://youtube.com/shorts/GV7TqKOT2CI?feature=share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우크라이나 실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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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는 우크라이나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참전하기로 했다 . 우리는 아빠를 보내기 싫었지만 , 아빠는 꼭 가야 한다고 했다 . 아빠는 우리를 지켜주기 위해 싸운다고 했다 . 열차가 출발하기 전 , 아빠가 우리를 보러 왔다 . 아빠는 우리에게 하트를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 열차가 출발할 때 , 아빠는 우리를 따라 뛰었다 . 아빠는 웃으며 장난치며 씩씩한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줬다 아빠 , 나는 당신을 잊지 않을 거예요 . 나는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  나는 당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거예요 .   https://youtube.com/shorts/bcsg9lXKLSw?feature=share

차 한대가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좁은 골목 반대편 차와 마주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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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한대가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좁은 골목 반대편 차와 마주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여기 좁은 골목에 들어선 차가 있는데요     주먹을 쥐고 겁을 주나요 ?   아닙니다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   상대편 차가 졌네요 쿨하게 비켜줍니다     https://youtube.com/shorts/KB9NxjusE_g?feature=share

시각장애인만이 할 수 있는 블랙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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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회사에 시각장애인 안마사분이 계셔서  개인당 월 2 회 30 분씩 안마를 받을 수 있는데 어제 안마받는데 너무 시원해서 제가 오후타임 안마사님 개쩐다고 소문다내고올게요  ㅎㅎ 했더니 와아 너무기뻐서 눈뜰뻔했어요 눈뜨면 저 짤리는데 ㅎㅎ 하고 블랙조크를 치셔서 뿜었다 https://youtube.com/shorts/tnF6YVtWeFU?feature=share

아내가 바람핀다고 살해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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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남자가 6 개월 동안 아내와 떨어져 있었습니다 . 그가 집에 돌아왔을 때 ,   그는 자신이 올 줄도 몰랐던 아내에게 깜짝 선물을 했습니다 . 그리고 사진을 찍었죠     며칠 후 , 그 남자는 아내를 죽였습니다 . 검사가 그에게 이유를 물었을 때 , 그는 그의 아내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고 말했고 , 화가나 그녀를 죽였다고 했습니다 .   증거를 요구받자 그는 이 사진을 검사에 주었습니다 .   남편은 이 사진에서 무엇을 보고 아내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고 믿게 되었을까요 ?   정답을 댓글에 남겨 주세요 https://youtube.com/shorts/-oR-S0XC16M?feature=share

방송인이자 크리스천인 홍석천씨가 스님 팔로우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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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이자 크리스천인 홍석천씨가 스님을 팔로우해서 화제인데요   무슨 스님인가 보니 화엄사 소속 범정스님이라고 하네요   1993 년 생으로 중학교 2 학년 때 초등학교 5 학년 막내 남동생과 집을 떠나 화엄사 생활을 시작했다고해요   (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스님들의 보살핌 속에서 깨달음을 얻었고요   이제 자신을 내친 부모의 결정까지 복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은 아직 수행이 많이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 사람들이 아는 법정 스님처럼 그런 프레임 속에서 나를 안 봐줬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내 또래 , 내 위치에 있는 다른 스님들이 하는 것처럼 아직 은사 스님을 모시고   은사 스님이 시키면 심부름도 좀 하고 공부가 필요하면 공부도 좀 하고 아직 그렇게 지낼 때라고 해요   ' 이런 젊은 스님이 지금 이렇게 지내고 이렇게 성장해 나가고 있구나 ' 라고 천천히 응원해 주고 천천히 바라봐주면 좋겠다고 합니다 .     부리부리한 눈과 짙은 눈썹 오똑하며 중심을 잘 잡은 코 적당히 두터운 입술 갖출 거 다 갖추고도 웃으니 숨겨진 건치까지     왜 팔로우 했는지 알것 같네요 일종의 미슐랭 같은 거 ?? https://youtube.com/shorts/glnoUvX8DzM?feature=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