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 프롤로그

프롤로그 발터 벤야민의 책 중에 가장 중요한게 일방통행로 아다. 강의를 준비하면서 일방통행 너를 처음 읽은 상처 받지 않을 권리 쓸 때 권리의 전체가 사부인 돼 거기서 발터벤야민의 섹션이 그거 볼 때 사실   전체적으로 다 스킵을 한 거죠 3 4년 정도 됐네요 미녀 미녀 책 중에 가장 소중한게 무엇일까 한번 생각해 봐요 발터벤야민 아시죠 모르세요 개념이 누구냐면이 사람이에요 이제부턴 기억을 합시다 이 기본적인 그림으로 캐리커쳐도 만들었어요 베냐민을 노골적으로 얘기하면 이렇게 얘기하면   돼요 상태 좋은 진중권 독일에서 위치는 상태 좋은 방점 라디오 매체에서 붙어 매체를 많이 다 썼고 기술복제 그저 아시죠 우리 식으로 따지자면 페이스북 바로 들어와서 어 이거 좋네 이걸로 한번 나의 의견을 피력해봐야지 적극적으로 활용했던 사람이에요 그리고   나치가 등장했을 때 방송에서 히틀러 가지고 욕 진짜 많이 했어요 뭐 수염 난 게 못 생겨가지고 뭐 이런 노골적인 멘트 독설 퍼붓다가 나치가   집권했네요 이러면서 이리 비비 꼬였다 그런 사람이고 굉장히 빨라요 지금 우리 시대에 살았더라면 아마도 트위터에 빠져서 지필 못했을 것 같다 일방통행로 넘겨 보셨죠 짧고 짧고 짧은 끈 단락으로고 이루어져 있어요 마치 트위터에 글 쓴 글을 모아서 실은거 같아요 . . 가장 강력한 우리와 다른 식의 글쓰기를 했던 사람이다 바로 발터벤야민이다 발터벤야민을 가지고 강의를 하다 보면 오마이뉴스에서도 흥행을   생각해 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뭘로 할까 암암리에 모임을 갖는데 대한도 없고 그래서 벤야민이 어떨까 이랬더니 베냐민을 하자 이렇게 정했어요   벤야민의 저 술은 방대하고 사실 정리된게 별로 없어요 3분 10초 우리가 일방통행로를 선택한 이유는 인문학에서 가장 핵심적인 거 벤야민 저 긴 거 그런 얘기 많이 하자 벤야민 스타일이다 내가 당신 주면   강신주 스타일이다 신주 답다 무슨 소리냐면 그런 행동을 안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