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엄마에게 붙잡힌 버스 안 권총강도가 한 말 #shorts
멕시코에서, 엄마에게 붙잡힌 버스 안 권총강도가 한 말
멕시코에서
엄마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진
권총강도가
있다는데요
이거 실화냐
35세 라먼이라는
남성 권총강도는
버스를 세운뒤
권총으로 승객들을
위협하며
금품을
뺏으려 했는데요
강도로
돌변한
그 순간
버스 안 승객이었던
엄마를
만나게 된 거예요
강도의
엄마는
아들을
보자
벌컥 화를
내며
슬리퍼를
벗어들고
아들의 뺨을
후려 쳤다네요
강도는
너무나
놀란 나머지
엄마
그게 아니고
오해야
차마
엄마에겐
덤비지 못하고
승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동안 슬리퍼로
맞았다네요
아들을 혼낸
엄마는
아들에게
당장
경찰서로
가자
직접 경찰에
신고 까지
강도짓을 하다
엄마를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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