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체중이 늘어나면서 집안일도 전혀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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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체중이  늘어나면서 집안일도 전혀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내는 이혼을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남편은 결혼 전 175cm/ 108kg이 넘는 덩치가 큰 사람이었지만 함께 운동을 하면서 20kg을 감량했는데요 건강한 몸으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 남편은 변했는데요 아침 일찍 삼겹살을  구워먹거나 시도 때도 없이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통에 결혼 2년 차 무려 30kg이 쪘습니다. 스타일도 달라지고 부부관계도  안 좋아진 것 같고 체중이 늘면서  여기저기 아프다는 핑계로 집안일도 전혀 하지 않는  남편에게 점점 정이  떨어진다고 하는데요 남편의 급격한 체중 변화에 이혼을 고민하고 이혼을 고민하고 있다는 아내 여러분의 생각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구멍난 신발, 라면만 먹는다는 김남국,, 알고보니 코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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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난 신발, 라면만 먹는다는 김남국,, 알고보니 코인왕 김남국 의원은 지난해 1 월부터 2 월 사이에 위믹스 코인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며 당시 시세 기준으로  최대 60억 원 어치라고 합니다 코인 실명제  시행을 앞두고 같은 해 2월 말 ~ 3월 초 사이에 전량 인출했다고 하는데요 김남국 의원은  자신의 궁핍을  강조하는 콘셉으로 유튜브 등에 출연해 구멍 난 운동화를  보여 주거나 라면만 먹는다 파스타를 모른다 등의  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이런 모습으로  자신의 반전 캐릭터를 노리고 후원금을  요청하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이런 발언들은  김 의원이 가상화폐로 수십억 원의 이익을 얻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거짓이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김 의원을 코인박사 코인왕, 코인 마스터등으로 조롱하며 그의 발언들을  비웃고 있는데요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가상 화폐 관련 의혹에 대해 가상 화폐는 재산신고 대상이  아니라서 제외했다 아무 문제가 없는 거래라고  주장했습니다

커피를 쏟고 256만 달러 한화 33억을 배상받은 할머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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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를 쏟고 256만 달러  한화 33억을 배상받은  할머니가 있습니다 맥도날드 스텔라사건은 1992년 미국 뉴멕시코   앨버커키의 맥도널드 드라이빙 창구에서  일어난 사건인데요 당시 79세인 스텔라 리벡 씨는  손자가 운전하는  차의 조수석에 앉아 맥도날드 드라이빙 창구에서  커피를 구입하였습니다 리벡씨는 자신의 무릎 사이에 커피컵을 끼우고 크림과 설탕을 넣기 위해  컵 뚜껑을 열다가 자신의 무릎에  커피를 쏟아 무릎 등 3도 화상을  입었는데요 할머니는 화상의 원인을  자신의 잘못이 아닌 맥도날드에서 제공한 필요 이상으로  뜨거운 커피에 있다고 생각했고 1만 달러의  치료비를 청구합니다 맥도날드는  커피는 뜨거워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커피를 쏟은 것은  할머니의 잘못이라고  반박했는데요 맥도날드의 어리석은  판단이었죠 법원은 스텔라 리벡씨에게 256만 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맥도날드가 판매하는  커피의 온도가 너무 높다는 것을 할머니가 증명했기 때문이죠

충격 증언 : 故 서세원 사망 때 단 둘이 있던 간호사 " 수액이 아닌 프로포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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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 증언 : 故 서세원  사망 때 단 둘이 있던 간호사 " 수액이 아닌 프로포폴" 서세원이 당뇨병으로 인한 심정지가 아닌 프로포폴을 맞다 사망했다는 주장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당초 서세원은 캄보디아 미래병원에서  링거를 맞다가 심정지로 사망했다고 한인회장이 발표했는데요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서세원이 사망한 캄보디아 미래병원에서 프로포폴을 발견했고 그의 사인은  프로포폴 때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캄보디아 경찰이 이 사실을 알고도 은폐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미래병원에서 서세원에게 주사를 놓은 간호사는 캄보디아 현지인이며 간호사는 당시 상황에 대해 병원에 의사가 없었다 인사담당자 1명 서세원 운전기사 1 명 사망자(서세원) 병원에 투자했다는 사람 1명 자신에게 주사를 부탁하자  들었던 생각으로 나는 병원에서  내 주사 실력을  테스트하는 줄 알았다 일이 너무 하고 싶었다 그래서 주사를 놨다고  말했습니다 간호사는 자신이 서세원에게 주사한 약병이 액체 색깔이 흰색이었다고 기억하며 사망자의 운전기사가 평소 잠을 못 자서 이 약을 맞는다고 말했다

결혼 3년만에 임신했지만 아이를 원치하는 시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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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의  장남으로 태어난 남편과  3년 연애 후 결혼했다는 방씨 남편은 남편은 인터넷 쇼핑몰 대표이며 자신의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자수성가한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방씨는 임신을  하게 됐지만 남편과 시부모의  반응에 실망하고 상처받았다고 합니다 남편은 아이를 원하지 않았고 시부모는 낙태와 이혼을 시부모는 낙태와 이혼을  강요했기 때문인데요 시부모는 형편이 어려웠으며 결혼 전부터 남편의 월급 중 일부를 생활비로  사용했다고 하네요 부양료가 줄어들까 걱정되는 마음에 이혼과 낙태를  강요하기 시작한 것인데요 놀라운 것은 남편 또한 아이를  원하지 않았다고 해요 이혼을 하더라도 "양육비는 꿈도 꾸지 말라" 뱃속의 아이를  지키고 싶은 방씨와 낙태를 종용하는 남편 이들은 이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지속적으로 집밥을 요구하면 이혼도 고민해 보겠다는 아내 이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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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적으로 집밥을 요구하면 이혼도 고민해 보겠다는  아내 이씨가 있습니다 왜 그러는 걸까요? 결혼 3년차 맞벌이 부부로  살고 있다는 이 씨 요리하는 건 좋아하지만 퇴근 후  저녁 준비가  버거웠던 부부 결혼 전부터 집밥은 포기하기로 합의 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어느 날 김치와 밑반찬을  잔뜩 챙긴 시어머니가 방문했는데 냉장고에 들어있는 포장한 반찬들과 배달음식을  보게 되고 이씨를 크게 나무랐습니다 난감한 이씨와 달리 '엄마 반찬 정말 입맛이 돈다'며 시어머니의 방문을 반긴 남편 시어머니가 가신 후 두 사람은 크게 다투었고 남편은 그제서야 '집밥이 먹고 싶다'며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그러나 이씨는  자신이 전업주부도 아닌데 저녁 준비를  전담해야 하는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는데요 이씨 부부는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막말 여왕 김여정의 흥미로운 5가지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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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말 여왕 김여정의 흥미로운 5가지 사실들 김여정은 어렸을 때  통통했다 조선중앙 TV에서  보여준 어린 시절 사진은 지금과 사뭇 다른  통통한 외모이다 김혜정은 북한으로  돌아가기 전에 스위스에서  공부를 마쳤고 물리학 전공으로  김일성 대학에 입학했다 김여정은 또한  두 아이 엄마이기도 하다 그녀는 김일성  대학 재학 중인 우인학이라는 평범한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김여정은  김정은의 재떨이를 들고 다닌다는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이 행동 뒤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는데 꽁초에 묻은  김정은 생체정보 노출을 막으려고 했던 것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김여정의 성격은 아버지 김정일과 닮았다고 한다 간부들의 실수를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는 것으로  유명하며 참을성이 없고  괴짜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