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집밥을 요구하면 이혼도 고민해 보겠다는 아내 이씨가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집밥을 요구하면


이혼도 고민해 보겠다는 

아내 이씨가 있습니다



왜 그러는 걸까요?


결혼 3년차


맞벌이 부부로 

살고 있다는 이 씨


요리하는 건 좋아하지만


퇴근 후 

저녁 준비가 

버거웠던 부부



결혼 전부터

집밥은 포기하기로


합의 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어느 날


김치와 밑반찬을 

잔뜩 챙긴



시어머니가

방문했는데


냉장고에 들어있는

포장한 반찬들과


배달음식을

 보게 되고


이씨를 크게 나무랐습니다



난감한 이씨와 달리


'엄마 반찬 정말 입맛이 돈다'며


시어머니의 방문을

반긴 남편



시어머니가 가신 후


두 사람은 크게 다투었고


남편은 그제서야


'집밥이 먹고 싶다'며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그러나 이씨는 

자신이 전업주부도 아닌데



저녁 준비를 

전담해야 하는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는데요


이씨 부부는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잘 가르쳐 주지 않는 지식산업 센터, 투자, 추징,혜택

북한 주민들은 김정은의 딸 김주애의 호화로운 생활에 분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