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기구한 가정사 70년대 흥행 퀸 김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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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기구한 가정사 70년대 흥행 퀸 김자옥 김자옥은  1951년생 이며 1970년대  안방극장의 트로이카 중  한 명이었습니다 트로이카 3인방  여배우하면 정윤희,장미희,유지인 이었지만 당시 수입은 김자옥이  더 많았다고 하네요 2008년 건강검진에서  대장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받았고 수술은 성공적으로 수술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보도됐는데요 김자옥은  당시 대장암을  극복했다고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그 시기 김자옥의 대장암은  임파선과 폐로 전이되며 더욱 상태가  심각해졌습니다 결국 그녀는 2014년 11월 64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가슴 아픈  사연으로 가득 차 있었는데요 김자옥의 언니는  우울증으로 고생했고 1985년 39세 때 극단적인 선택으로  사망했다고 하네요 김자옥의  동생 김태욱은 전 SBS 아나운서였으며 라디오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을  진행했는데요 그는 자신의 집에서 사인이 불분명한 상태로 숨져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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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게임을 즐겨했던 김정일 1970년대부터  김정일은 측근들을  모아놓고 연회를 즐겼습니다 이 연회는  본인이 완전히 취해서 곯아 떨어질 때까지  이어졌으며 길게는  4일 이상  지속되기도 했는데요 매우 사치스럽고  난잡했다고 합니다 소위 술 게임이 벌여졌고 간부들은  도수가 높은 술을 병째 원 샷을  해야 했는데요 마시고도 버틴  간부들에게는 김정일이 1만 달러  다발을 선물해줬고 버티지 못하고 토한다면 김정일은 화내면서 돈을 도로  압수해 갔다고 합니다 한번은 후지모토 겐지가  꼬냑 한 병을 억지로 원 샷 하고는 몰래  화장실 가서 토하자 어느 간부가  화장실까지 따라가서  그 광경을 보더니 후지모토가  반칙했다고 일러바치면서 돈을 도로 뺏어야 한다고 소란을 피웠지만 김정일이 봐준 적도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다 오해받은 김남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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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다 오해받은 김남국 2022년 10월 14일  법제위 국정 감사 중 자신의 이름을 열심히  검색하는 남국씨 네티즌들은 우연히 김의원의 스마트폰  화면 상단에 알파벳 J 모양의  앱 알림이 뜬 것을 보고 동성애자 데이팅 앱인   잭디 알림이라고 추정했다 이에 남국씨는 해당 앱은 국정감사  준비단계에서 최근 문제 되고 있는 스캠 피싱 관련  실태조사 차원으로 제 폰과 의원실 보좌진  핸드폰에 설치했다  라고 해명했다 게이 즉석 만남  어플 사용으로 구설에 오른 남국씨 2021년, 그가 일상 사진이라며  샤워 호스 페북 사진을  올렸는데 고무로 된  샤워 호스는  보기 힘들다 이걸 보고  여러 추리가 가능하다 자세한 설명은 피하지만 성소수자들은 그 용도를  알고 있다고 한다

방탄 진 만나러 간 간호장교, 징역형 받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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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 진 만나러 간 간호장교, 징역형 받을 수도 28사단에서 간호장교로 복무 중인 20대 중위 A씨가  방탄소년단 진에게 유행성 출혈열 2차 예방접종을 해주러 무단이탈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중순 오후 1시 30분경 경기도에 위치한 부대에서  본인의 자동차를 타고 약 30분을 달려 방탄소년단 진이 근무 중인  5사단 신병교육대를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군 관계자는"지난 3월 해당 사안을 접수한 후 감찰 조사를 한 결과 A씨가 1월께 무단으로 타 부대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 "현재 추가로 법무 조사를 시행 중이며, 그 결과에 따라 법과 규정에 의거 엄정히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상부에 보고 없이 무단으로 근무지를 이탈한 행위는 군형법 제 79조 (무단이탈)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할 수 있습니다

김정은 대신 김정남을 추대하고 싶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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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대신 김정남을  추대하고 싶다고 하자.. 김정남은  김일성의 장손이자 김정일의  장남이었는데요 김정남 암살 사건은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발생했습니다 VX 독극물에 의해 사망했는데 독성이 강한  신경작용제로 마비와 호흡부전을 일으켜 노출후 몇 분 안에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군요 그렇다면 북한은  왜 김정남을 암살했을까요? 2012년 김정은 위원장의  고모부 장성택이  중국 방문 때 후진타오 주석과  베이징에서 별도 회담을 갖고 김정일 위원장의 후임으로 김정남을 추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고 합니다 이 사실을 저우융캉  정치국 상무위원이  도청한 뒤 이듬해  북한 최고 지도자에 오른  김정은에게 밀고 했고 2013년 12월  장성택은 반역죄로 김정은에 의하여  숙청당하고 김정남은 3년 후에 암살됐습니다 

혼자 사는 여성 집, 철사로 강제로 문을 열려고 한 남성 신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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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사는 여성 집 철사로 강제로 문을 열려고 한 남성 신원 확보 16일 오후 4시 10분쯤  부천에 있는 빌라에 혼자 사는 여성의 집  현관문 틈으로 철사를 넣어서  문을 열려고 한 사건의 용의자가  특정됐습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부동산 업체 직원 40대 A씨를 주거침입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경매 입찰매물로 나온 빌라의 내부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집을 찾았고 사람이 없는 줄 알고  문을 열려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20 대 여성 B씨의 집 현관문 틈으로  철사를 넣어 문을 열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B씨는 집에  혼자 있었고 대치 중 A씨는 도망쳤습니다

빨래 건조대 라니 김건희 패선 지적 무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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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건조대 라니 김건희 패선 지적 무례했다 미국 버지니아주 폴스처치에  사는 하이탈라씨는 최근 워싱턴 포스트가  김건희 여사를 clotheshorse로 묘사한 것에 대해 항의했습니다 '빨래 건조대'를  뜻하는 이 단어는 옷을 자랑하거나  최신 패션만 쫓는 사람이라는  속어라고 합니다 유행에 지나치게  관심이 많은 사람을  뜻하는데요 기사의 내용은 브랜드 이름이  자주 화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질 바이든 여사의 신념을  언급했고 브랜드가 잘 드러나지 않는  옅은 보라색의 의상을 입은  질 바이든과 옷과 유행에 신경을 쓰는  사람으로 잘 알려진 김건희 여사라며  패션을 비교했습니다 기자가 주목하고  싶었던 건 김 여사의 패션이 아니라 미국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의  패션이었는데요 김 여사의 패션은  질 바이든 여사의 패션철학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하나의 장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