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게임을 즐겨했던 김정일
1970년대부터 
김정일은 측근들을 
모아놓고

연회를 즐겼습니다

이 연회는 
본인이 완전히 취해서

곯아 떨어질 때까지 
이어졌으며
길게는  4일 이상 
지속되기도 했는데요

매우 사치스럽고 
난잡했다고 합니다

소위 술 게임이 벌여졌고
간부들은 
도수가 높은 술을

병째 원 샷을 
해야 했는데요

마시고도 버틴 
간부들에게는

김정일이 1만 달러 
다발을 선물해줬고

버티지 못하고 토한다면

김정일은 화내면서 돈을 도로 
압수해 갔다고 합니다

한번은 후지모토 겐지가 
꼬냑 한 병을 억지로

원 샷 하고는 몰래 
화장실 가서 토하자

어느 간부가 
화장실까지 따라가서 
그 광경을 보더니

후지모토가 
반칙했다고 일러바치면서

돈을 도로 뺏어야 한다고

소란을 피웠지만

김정일이 봐준 적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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