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건조대 라니 김건희 패선 지적 무례했다



빨래 건조대 라니

김건희 패선 지적 무례했다



미국 버지니아주 폴스처치에 

사는 하이탈라씨는


최근 워싱턴 포스트가 

김건희 여사를 clotheshorse로 묘사한 것에 대해 항의했습니다

'빨래 건조대'를 

뜻하는 이 단어는




옷을 자랑하거나 

최신 패션만 쫓는


사람이라는 

속어라고 합니다


유행에 지나치게 

관심이 많은 사람을 

뜻하는데요

기사의 내용은


브랜드 이름이 

자주 화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질 바이든 여사의 신념을 

언급했고


브랜드가 잘 드러나지 않는 

옅은 보라색의 의상을 입은 

질 바이든과


옷과 유행에 신경을 쓰는 

사람으로 잘 알려진


김건희 여사라며 

패션을 비교했습니다


기자가 주목하고 

싶었던 건


김 여사의 패션이 아니라


미국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의 

패션이었는데요


김 여사의 패션은 

질 바이든 여사의 패션철학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하나의 장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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