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3.2m 골목 병목 현상 '철제 가벽 때문?'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해밀톤 호텔 이태원 압사 참사 사건 현장에 해밀톤 호텔 측 분홍 철제 가벽이 설치돼 있다. 이날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태원 참사 현장에 위치한 해밀톤호텔이 사고가 발생한 골목길에 건축한계선을 넘은 불법 건축물을 지어 사고 당시 병목 현상을 야기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골목 하단부에는 분홍 철제 가벽이 10m가량 이어져 있으며, 골목 위쪽은 폭이 5m 이상이지만 아래쪽은 3.2m로 좁아지는 게 이 때문이다. 2022.11.1/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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