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힘드시죠? 제가 도와드릴께요 #shorts
"할머니 힘드시죠"
"제가 도와드릴게요"
새벽 3 시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김선웅군
그는
폐지를 담은 리어카를 끌며
힘겨워하는 할머니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는데요
아홉 살 때
돌아가신 어머님이 생각났을까요?
마음이 여리고 착해
자신이
직접 리어카를 끌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그의 마지막 모습은
제주시 정부종합청사 인근
길거리였습니다
김선웅군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메신저 비밀번호를
풀어야 했는데
비밀번호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이었다고
"할머니 힘드시죠"
"제가 도와드릴게요"
새벽 3 시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김선웅군
그는
폐지를 담은 리어카를 끌며
힘겨워하는 할머니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는데요
아홉 살 때
돌아가신 어머님이 생각났을까요?
마음이 여리고 착해
자신이
직접 리어카를 끌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그의 마지막 모습은
제주시 정부종합청사 인근
길거리였습니다
김선웅군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메신저 비밀번호를
풀어야 했는데
비밀번호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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