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형 헤지펀드 창업자 "올해는 비트코인 `회복의 해`...10만 달러 전망"
美 대형 헤지펀드 창업자 "올해는 비트코인 `회복의 해`...10만 달러 전망"
1. 미국 대형 헤지펀드 스카이브릿지 캐피털의 창업자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가 비트코인에 대한 장밋빛 전망을 제시
※ 주요 경력으로 트럼프 행정부 시절 백악관 공보실장
2. 2023년은 비트코인 `회복의 해(Recovery Year)`가 될 것"이라며 "비트코인 가격이 향후 2~3년 안에 최대 10만 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비트코인 반감기(Bitcoin Halving)`가 있다고 설명
※ 비크코인 반감기란 약 4년을 주기로 전체 발행량이 제한된 비트코인의 채굴 보상이 절반
으로 줄어드는 것을 뜻함
- 2009년에 비트코인이 생성된 이후 2012년, 2016년, 2020년까지 총 세 차례의 반감기가 있 었는데 비트코인의 가격은 반감기를 기준으로 매 차례 폭등한 바 있음
- 비트코인을 채택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고 시장에서도 상용화되고 있음
- 위험을 감수하고 시장에 진입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음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 이후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피벗(Pivot·전환)` 가능성이 커지면서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 심리도 되살아나고 있음
3. 올해는 비트코인의 가격과 신용이 회복되는 해가 될 것
- 향후 2~3년 안에 5만~10만 달러의 가치를 지닌 자산이 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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