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장애와 장애1급 판정, 그럼에도 웃을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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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은 이화여대 4학년이던 2000년 7월  도서관에서 공부를 마친 후 귀가하다가 음주 운전자가 낸 추돌사고로 전신 3도 중화상을 입었다.  삼십번이 넘는 수술 끝에, 안면장애와 지체장애 1급 진단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의 희망과 의지를 잃지 않고미국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23년 3월부터는 모교인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일하게 된다. 오랜 고통과  끔직한 상처를 몸에 남겼지만  그녀의 영혼은 순수하고 깨끗했다 힘든 상황속에도 어떻게 웃을 수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얼굴 화상으로  피부가 굳어버려 찡그릴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늘 웃을 수밖에 없어서 좋아요.

"1952년 12월, 파란잔디로 교체해 달라" 정주영회장의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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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종전을 공약으로 내건 미국의 34대 대통령 아이젠하워는  미국의 역대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52년 12월 미국 아이젠하워가 한국을 와 부산에 있는 유엔군 묘지를 방문하려했는데. 미군측은 당시 엄동설한에 정주영 회장에게 묘지를 파란잔디로 단장해달라는황당한 주문을 했다. `12월 한겨울에 파란잔디라'.그러나 정 회장에겐 불가능이 없었다. "풀만 파랗게 나 있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한뒤,  정 회장은 보리밭에서 새파랗게 자라는 보리를 수십트럭 옮겨 심어 묘지를 녹색바다로 만들었다. 미군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이후 미 8군 공사는 정주영의 것이었다.

초밥 한 점에 밥알이 몇개고? 호암 이병철 회장의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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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밥 한 점에 밥알이 몇개고? 호암 이병철 회장의 디테일 이병철이 삼성그룹 중역들과 식사를 하기 위해  신라호텔에 들어섰다 이병철은 미식가였는데 초밥을 음미하던 중 조리부장에게 물었다 일본 가서 공부 많이 했나? 덕분에 이것저것  배우고 왔습니다.이제 배울 것도 없습니다.회장님 그러자 이병철은  물었다 초밥 한 점에 밥알은 몇 개인고? 의기양양했던 조리부장은  부끄럽지만 솔직히 말할 수 밖에 없었다 죄송합니다 회장님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손을 떨며 조리부장이 밥알을 세기 시작했다. 320알입니다.회장님 낮에는 밥으로 먹기 떄문에 초밥 한 점에 320알이다.  하지만 저녁에는 술안주로 먹기 좋게 280알 정도가 있어야 한다.알겠나

상속재산만 3조, 이방카 그녀의 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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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는 미국의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의 장녀이다. 이방카의 관상을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그녀의 목이다. 목이 길고 귀한 타조 관상이라고 할 수 있다. 타조 관상을 지닌 사람들은.귀하고 특별한 존재로 살아간다. 어디를 가도 눈에 잘 띄는 외모이며맑고 아름다운 눈을 갖고 있다. 시각과 청각이 예민하고 발달하여 감각적인 삶을 즐기며,.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호한다.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있으며, 성공과 출세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인물이다 단점으로 지위에 집착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경멸했다는 전 친구의 증언이 나왔다.

"샤넬라인"을 좋아하는 리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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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는 사실상 북한의 패션리더다. 북한 사회가 여성 옷차림으로 권장하지 않았던.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나 화려한 무늬의 옷들을 입는다. 특히 리설주 등장 후 하이힐과 짧은 치마를 입는 여성이 늘었다. 리설주가 선호하는 치마길이는.무릎에서 손가락 2개 정도의 길이로 내려오는 이른바 '샤넬라인'이다. 앉았을 때 치마가 무릎 위로 살짝 올라오는 게 특징이다. 원피스는 상당수가 허리 라인을 실제 허리 위치보다 높게 재단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노리기도 했다. 김정은의 절친으로 알려진 미국의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먼은 "리설주가  구찌와 베르사체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남한에서 김여정이 관상을 본 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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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사각형에 가까운 얼굴 이야.  자신만의 원칙이 딱 정해져 있고 추진력과 의지가 강하고  고집이 세군  턱 부위가 앞으로 튀어나와 있어. 정열적이고 한 분야에 깊게 파고 들어 이마 주위에 여러 점이 보이는데.  그중에 특히 미간의 흑점은 외롭게 살아갈 여자야. 바람기가 있어 이혼할 가능성도 있어 관골 옆 옥량골이  올라가 있어.권력욕이 강해 .여기서도 결혼 생활이 원만하지 않아 변지와 역마 부위에 점이 보이는데 이동수가 강해  한 곳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이곳저곳 돌아다녀야 해.  주근깨가 있어.성욕이 강하다는 걸 유추할 수 있지 코가 들창코로 콧구멍이 보이는데돈 씀씀이가 크며 유혹에 약하겠군

그때의 그 맛을 잊을 수 없어 박정희대통령이 비름나물 비빔밥을 그리워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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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은 칼국수를 즐겨 먹었다. 점심의 태반은 국수로 때웠다고 한다.반찬이라야 김치, 깍두기 정도로 단출한 칼국수점심이었다. 박대통령에게 초대받아가면 배고프다는 말이 나돌 정도였다. 그래서 요리사들이 칼국수에 새알크기의 쇠고기덩어리를 서너개씩 넣었다고 한다. 대통령은 어린 시절 선산에서 즐겨 먹었던 비름나물 비빔밥을 그리워하였다. 내가 소학교 다닐 때쯤몇 십리 길 학교를 다녀서 오후에 집에 도착할 때에는 배가 고파 허기가 졌어 급히 부엌으로 들어가면 밥은 없고 어머님이 이 비름나물을 된장에 무쳐 바가지에 담아 부뚜막에 놓고 들일을 나가셨지. 나는 이것을 게 눈 감추듯 맛있게 먹고 허기를 채웠어. 그때의 그 맛을 잊을 수 없어 청와대 채전에 조금 심어 생각날 때 가끔 먹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