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의 아버지는 래미콘회사의 대표이사다. 하지만

이미지
탁재훈의 아버지는 래미콘회사의 대표이사다. 하지만 탁재훈은 1968년생으로 2023년 현재 54세이며 본명은 배성우인데요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씨는 국민레미콘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이사이기도 합니다 탁재훈의 아버지는 어린 시절 자신과 여동생을 낳은 뒤 이혼했고 이후 다른 여자와  재혼했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일찌감치  이혼한 뒤 재혼해 버리고 어머니도 탁재훈 남매를 키울 형편이 안 되어 어렸을 때 외조부모님이 키웠다고 하네요 탁재훈이 돈도 없고 마땅한 거처도 없이 워낙 고생하며 가난하게 지내 아버지가 부유한  기업인이라는 걸 매스컴을 통해 알았을 때 동료들은 믿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추측하건대 한때 탁재훈과 아버지 사이에 불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 부친이 잘 나가는 사업가임에도 전처 아들인 탁재훈에게 지원을 전혀 안 해줬다는 평가가 있죠 탁재훈이 2007년  KBS 연예대상을 받았을 때 수상 소감에서 감사한 사람들을 쭉 부르는데 아내 / 아들 딸 장인 / 장모 어머니 / 외조부모는 언급해도 아버지는 아예  언급조차 안 했습니다 

윤여정 한때 사랑한 남자 조영남과 헤어진 이유

이미지
윤여정 한때 사랑한 남자 조영남과 헤어진 이유 윤여정은 1947년생으로 역대 아시아에선 2번째로  여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윤여정은 조영남과 결혼 후, 연기를 포기하고 미국 플로리다에서 주부로 생활합니다. 하지만 결혼생활 11년만에 이혼하고 싱글맘으로 귀국하게 되는데요 결혼생활 동안 조영남은 바람끼가 다분했고, 돈을 벌지 못해 윤여정이 모은 돈을 모두 탕진해 버렸다고 합니다. 쌀독에 쌀이 있던 때보다 떨어졌던 때가 더 많았다고 회상하기도 했죠 결혼 생활동안 윤여정은 남편에게 헌신적이었는데요미국에서 두부 구하기가 어려웠던 시절이었는데,  두부를 좋아하는 조영남을 위해 직접 콩을 갈아 두부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조영남은 당시 윤여정과 이혼하면서이혼사유로 윤여정의 결벽증을 이유로 삼았고  너무 못생겨서 같이 살 수가 없다."는 식의 막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여정은 가슴이 찢어진  경험을 이야기했는데 둘째 아들에게 틱장애가 왔는데   그원인은 애정결핍이었다고 하네요

전두환의 숨은 돈을 찾아라

이미지
전두환의 숨은 돈을 찾아라 전두환은 1997년 뇌물수수와 군형법상 반란혐의로 기소되어 무기징역과  추징금 2205억원을  청구받았는데요 추징금이 책정되자마자 국세청은 전두환의 명의로 된 채권 188억과  이에 대한 이자 100억 원을 즉시 추징하는데 성공했지만 더 이상 압류할 자산이 없다는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돈세탁을 완전히  마친 상태였기 때문인데요 법망을 교묘히 피해 이루어진 전두환의 돈세탁에 크게 당황한 국세청 장기적인 추진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2020년 추징금 선고액 2,205억원 중 1,234억 9100만원 집행했고 미납액은 970억 9천만원 하지만 2021년 11월 전두환이 사망하면서 미납 추징금 집행은 상속되지 않아 절차가 중단되었고 미납액 970억원은 추징할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신라호텔 들이받은 택시기사, 오히려 치료비까지 도움받은 이유

이미지
 신라호텔 들이받은 택시기사, 오히려 치료비까지 도움받은 이유 2014년 2월 모범택시가  신라호텔의 회전문을 들이받아 직원과 손님 등 3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 합니다 피해액은 약 5억 원이었는데요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은 이 사건에 어떻게 했을까요? 택시 기사의 형편을 알아보고자 한인규 부사장과 직원들이 택시 기사의 집을 방문합니다 택시기사는 반지하에  살고 있었고 아내는 뇌경색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었는데요 차마 변상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지 못했다고 하네요 이부진 사장은 가정 상황과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않기로 하는 것과 더불어  택시 기사의 아내가 뇌경색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치료비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라호텔의 이러한 너그러운 대응으로 사회적 책임감과 인간미를 인정 받았습니다

왕의 총애를 받으며 정치를 좌지우지한 장녹수

이미지
가난해서 시집도 가고 자식까지 둔 여인이 왕에게 발탁되어 궁궐에 들어가는데 바로 장녹수 입니다 희대의 요부이자 빼어난 예술가 장녹수 노래를 잘해 입술을  움직이지 않아도 소리가 맑아 들을만 했다네요 특히 그녀는 30살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16살의 외모처럼 보였다고 합니다 장녹수는 왕을 조롱 하기를 마치 젖먹이 다루듯 하고 희롱하기를 마치  노예 다루듯 하였다고  연산군을 전하로 부르지 않고 아명인 '백돌아'라고 부르며 치마폭에 싸고 놀았답니다 연산군이 어머니 에 대한 애정 갈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연산군의 총애를 받으며 정치를 좌지우지 했는데요 모든 상과 벌이 그녀의 입에서 나온다는 말이 나올 정도 였습니다 기생 옥지화는 장녹수의  치마 한번 잘못 밟았다가 참형에 처해졌고 조정 대신들은  반발 없이 그대로 따랐다고 합니다. 중종반정이 일어나 지금의 서울시청 자리에서 참수형에 처해졌다고 하네요 분노한 군중들이  기왓장과 돌멩이를 던졌고 돌무더기가 산을  이뤘다고 합니다

"무례했다" 홍준표 대구시장 버럭하며 생방 라디오 전화 끊은 이유

이미지
  만약 총선에 도움이 된다면 누구나 나가야 한다 는 발언을 한 홍준표 시장은 "진행자가 한동훈 장관을 계속 언급해 전화를 끊었다"  더 이야기하다가는  설화를 입을 수도 있다 판단했다고 하는데요 먼저 진행자가 한동훈 장관이 총선에 나와야 한다 안 나와야 한다 말이 많은데 의견이 어떠세요? 하고 묻자 홍 시장은 누구 특정인에 대해 나오라  나오지 마라 하는 것도 넌센스인게 총선은 총력전이다 지게 작대기 라도  끌어낼 판인데 누구 나오라 나오지 마라고 할 수가 있느냐 모두 다 할 수 있으면 총력전으로 덤벼야 한다  한동훈 장관은  장관직을 유지하면서 이 정부의 상징이 되겠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총선에 도움이 된다면  나가야 하나요? 다시 묻자 그거는 내가 할 말도 아니다 질문 자체가 그렇다 누구 특정인으로  할 필요가 뭐 있냐 고 선을 그었는데요 한동훈 장관 이야기는 별로 하고 싶어 하지  않는 것 같으세요 별로 하고 싶어 하지  않는 것 같으세요 홍 시장은 불쾌감을 드러내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마치 한 장관을 시기하는 듯한 무례한 질문으로 홍 시장은 느꼈다고 하네요

현미선생님의 마지막 모습을 회상한 팬클럽 회장

이미지
  현미선생님의 마지막 모습을 회상한 팬클럽 회장 고인이 된 가수 현미와  마지막을 함께한 팬클럽 김우일회장은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는데요 선생님이 세탁소  심부름을 시켰는데 그 당시 건강이 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탁소에 갔다 오는데 5분밖에 걸리지  않았는데 우유잔은 탁자에 두고 부엌에 쓰러져 계셨다고 하네요 바로 1119에 전화하니 5분 만에 왔고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이미 사망선고가  내려졌다고 합니다 짧은 5분 사이에 돌아가셨고 이미 심정지가 되어 있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하늘에서 천사가  잠자는 모습 이었다며 마지막 모습을  회상했습니다 생전 현미씨는  연하의 남친이 있었다고 방송에서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우일은 현미와의 일화를 밝히기도 했는데요 다리 뼈가 8개나 부러져  병원에 갔는데 보증을 설 사람이 없어 응급실에서 10시간을 대기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치료비가 2천만원 이상인데 의료 보험이 없어 병원에서도 입원을 안 시켜 준 거라며 이후 팬클럽 회장겸  일상 관리 매니저 역할도 해 주면서 지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