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 전화 부담스러워요

 시어머님 전화 부담스러워요


저희는 결혼한 지

3년 됐어요


아직 아이는 없고 

둘 다 일하고 있는데요


남편이랑도 잘 지내고


별 문제는 없는데




시댁이랑만

 좀 안 맞아요


시부모님들은 

항상 저희 집에 오실 때마다


이것저것 챙겨 주시는데요




정말 감사하긴 한데





너무 과하거든요


아들을 너무 

사랑하시는 건 알지만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받을 때마다 

부담스러워요


그리고

 그게 다가 아니에요




전화하면 늘 잘 지내고

있는지 물어보시고


또 뭔가를

주시려고 하세요


그런데 거절하면 

서운해 하시고





정말 답답해 죽겠어요


그래서 요즘엔 

전화도 잘 안 받아요


솔직히 말하면


시어머니랑 통화하는 게

 스트레스예요


다른 사람들도 

비슷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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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시어머니는 

유독 심한 것 같아요


회사 동료들한테도 

푸념할 정도라고요


언제까지 

이런 삶을 

살아야 할까요


정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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