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부동산·암호화폐 자산 가치 급락 현금 보유, 채권 투자, 금리 고점 탐색 집중
1.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11월 30일(현지시각) 미국 브루킹스연구소가 주최한 재정·통화 정책 콘퍼런스 연설에서
"상황이 일부 나아지고는 있지만 물가 안정을 위해선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밝힘.
2. . 기존 예상을 깨고 금리를 급격히 올릴 수밖에 없었던 건 4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상황 때문임
3. 물가의 가파른 상승 원인으로
-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 글로벌 공급망 적신호
-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 에너지 가격 폭등
4. 저물가·저금리 기조가 깨지면서 고물가·고금리 시대가 도래함.
- 감염병 대유행으로 양적완화정책을 펼쳤고 그 결과로 자산버블 커져감
-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긴축정책을 펼침
- S&P 500 지수는 올해 1월 역대 최고점인 4818.62를 기록한 이후, 지난 10월 연중 최 저점인 3491.58까지 27.5% 급락함.
- 나스닥 지수는 작년 11월 역대 최고점인 1만6212를 찍은 이후, 올해 10월 연중 최저점인 1만88까지 약 38% 떨어짐.
- 비트코인은 작년 11월 역대 최고점인 6만8606달러(약 8898만원)를 찍었지만, 올해 10월 1 만4503달러(약 1881만원)까지 79% 급락함.
- 부동산 시장도 침체에 빠짐.
5. 자산 가치 하락으로 투자자들은 새로운 재테크 전략에 대한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게
됨.
- 저금리 시대에는 예·적금이 최고의 투자처라고 꼽힘.
※ 최근 시중은행들의 수신금리가 상승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적금 상품에 가입하고 있음.
- 주식시장에서는 변동성이 심한 장세 속에서도 꾸준히 이익을 내는 종목인 ‘가치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빚이 없고 불황에 강한 업계 1위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음.
※ 워런 버핏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긴 호흡으로 주식에 투자하라고 조언함.
- 금리는 앞으로도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기 때문에, 장기채 위주로 투자하면 좋을 것 같음.
- 부동산 시장은 정부 규제로 인해 거래량이 감소했지만, 미래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 매물을 급매나 경매로 사는 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함.
6. 전문가들은 금리 고점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자산 시장이 약세장을 띨 것이기 때문에 현금 보유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함.
-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는 "120조원이 넘는 현금을 보유한 메모리 반도체 세계 1위 인 삼성전자를 추천한다"고 말함.
7. 현재 금리는 상승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오를 것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음.
8. 따라서 투자자는 당분간 주식시장을 관망하며 현금보유하는 것이 좋음.
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00&t_num=13613868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