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성폭행 뒤"증거 있냐"당당한 10대…"괴물" #shorts
중학생 성폭행 뒤"증거 있냐"당당한 10대…"소년 아닌 괴물"
https://youtube.com/shorts/IOJNH0FtGqA?feature=share
B양이 평소 알고 지내던 언니로부터 새벽녘에 받은 전화 한 통
"오늘 집이 비냐"
B양은 집에서 쫓겨났다는 언니의 사정을 듣고 홀로 오는 줄로만 알고
"와도 돼"
고 답했지만,
"혼자 가는 게 아니야"
라는 이어진 언니의 이야기 B양은 당황했지만.
그렇게 언니를 비롯한 여자 3명, C군을 포함한 남자 3명 등 총 6명이 B양 집을 찾았습니다.
남자 셋이서 소주 6병을 마시고, 일행 중 C군은"할 말이 있다"며 B양을 방으로 불렀는데요.
불길한 예감에 B양은 방에 있던 다른 일행에게
"제발 나가지 말아줘"
라며 애원했지만, 결국 C군과 단둘이 남게 된 그곳에서 C군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B양의 어머니 A씨는
"만으로 16살밖에 되지 않은 아이가 저한테도 '증거 있냐'고 하는 걸 보면 죄책감이라는 게 없어요.소년범은 벌하기가 어렵다는데, 무슨 이런 애들을 보호하겠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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