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 비극 엄마는 살고... 아들은 그만 심정지 #shorts
엄마는 겨우 살았지만 아들은 숨졌다…지하주차장 모자의 비극.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침수된 경북 포항시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실종됐던 주민 중 2명이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왔는데요하지만 그 두 사람 가운데 1명은 함께 주차장에 내려갔던 10대 아들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함께 지하 주차장에 내려간 10대 아들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했다고 합니다
지인은 KBS에
"(B씨의) 차가 지하에 있었다.
차를 빼러 아들하고 (주차장에) 갔다가 그렇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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