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태풍 '힌남노' 북상하는데…바다서 패들보드 즐긴 간 큰 30대 2명, 처벌은? #shorts
역대급 태풍 '힌남노' 북상하는데…바다서 패들보드 즐긴 간 큰 30대 2명, 처벌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출입이 통제된 바다에서 '패들보드'를 즐긴 2명이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5일 여수해양경찰(해경)은 전날 오후 2시쯤 여수시 오천동 모사금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패들보드'를 타던 30대 A씨와 B씨를 수상레저안전법(운항규칙)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안전한 해양레저 활동을 위해 기상특보가 내려지면 수상레저기구를 운항해서는 안 되며, 활동이 가능한 수상레저기구는 반드시 신고 또는 허가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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