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깨웠다" 교사 흉기로 찌른 고교생 최대 징역 5년 #shorts
잠 깨웠다" 교사 흉기로 찌른 고교생 최대 징역 5년
직업전문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잠을 깨웠다며 교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고등학생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4부(류경진 부장판사)는 1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고교생 18세 A군에게 장기 5년∼단기 3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하고 형 집행 종료 후 5년간 보호관찰을 받으라고 명령했습니다.
A군은 지난 4월 13일 오전 10시 30분께 인천시 남동구에 있는 직업전문학교에서 교사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하고 C군 등 동급생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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