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팔아 시누이와 나눠 가졌다"…수술 중 아내 신장 적출한 인도 남편 #shorts
장기 팔아 시누이와 나눠 가졌다"…수술 중 아내 신장 적출한 인도 남편
아내가 수술 중 몰래 아내의 신장을 남편이 적출한 충격적인 사건이 인도에서 발생했다고 현지매체 '타임스 오브 인디아'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인도의 오디사샤주 말캉기리에 사는 해당 여성은 최근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고 의사로부터 신장이 1개라는 이야기를 듣고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
"지난 2018년 남편이 내가 모르는 사이에 신장 제공 동의서를 위조해 같은 병원에 입원한 신장 이식 환자에게 팔아버렸습니다"
적출한 신장을 판 남편은 그 돈을 함께 공모한 시누이와 절반씩 나눠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욱 충격 적인 것은 남편이 일을 하기 위해 8개월 전 떠났다가 다른 여자와 결혼 했다는 것이죠.
남편은 결혼할 때 지참금이 적었다는 이유로 아내에게 불만을 품고 있었다네요
아내는 남편을 경찰에 고소했고 지난 4일 결국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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