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라면 알고 있어야 할 프랑스어 #shorts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프랑스어

몇 가지나

알고 있나요?

먼저 뚜레쥬르

매일 매일 이란

뜻이에요

신선한 빵을 만들겠다는

의지표현 이라네요

모나미 =내 친구

일본어로 오해하는

친구도 있더군요

모나미룩 이라는

패션도 유행입니다

몽쉘

내 사랑하는

원래는 몽쉘통통

한 단어였죠

몽쉘 = 내 사랑하는

 통통 =아저씨 

지금은 몽쉘이라고만 불리죠

몽쉘통통을 먹으면

통통해 질 것 같다

라고 해서

몽쉘로 바뀌었다네요

앙팡 = 어린이

요구르트를 가져왔는데요

내용물이 흰색이고

맛도 살구색의 야쿠르트와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뽀또 = 단짝친구

크래커 사이에

크림을 발라 겹친

샌드위치형 과자고요

달지도 않고

오히려 약간 짭짤한 맛

봉봉 = 사탕

과일 알갱이가 동그래서



동그란 이미지를 주는

봉봉 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하네요

사브레 = 모래 뿌린

붕어빵에 붕어가 없듯

모래가 들어가 있지 않죠

씹을 때

모래알 씹는 감촉이 느껴진다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한국인이 맞다면

화면을

두 번 터치하고

댓글에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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