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사망 병원 의사 없어…첫 출근 간호사가 주사 놨다'
'서세원 사망 병원 의사 없어…첫 출근 간호사가 주사 놨다'
서세원이 자신이 투자한
프놈펜 한인병원 미래 폴리 클리닉에서
간호사에게 영양제를 맞은 뒤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
평소 당뇨병을 앓아 온 서세원이
영양 주사액을 맞는 과정에서
돌연사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지 경찰은 서씨가
기존 당뇨병으로 인한 급사로
1차 결론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이 간호사가 돈을 받고
진료를 한 사실이 없어
조사를 하지 않을 예정인데요
서씨는 앞서 3조원 규모의 사업을 한다며
캄보디아로 건너가 사업을 추진 했으나
사업은 지지부진 했다는 것이
현지 한인 사회 소문입니다
영화 제작비 횡령
해외도박
전부인 서정희 폭행논란 등으로
물의를
빚었고
2015년 방송인 서정희와
합의이혼 했습니다
2016년 23세 연하 해금 연주자와
재혼 후 딸을 낳았고
2019년 캄보디아로 이주했으며
2020년 캄보디아에서 미디어사업
대규모 부동산 건설사업을
따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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