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팔짱 불편?…“과거 김정숙·마크롱도” 與 반격
윤석열 대통령의 동남아 순방에 동행한 부인 김건희 여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팔짱을 끼고 기념촬영을 한 것을 두고 야권에서 “불편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여권에서는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도 해외 정상과 팔짱을 낀 적이 있다고 응수했다.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에 “‘마크롱 팔짱’ 안 보이고, ‘김건희 여사 팔짱’만 보입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김건희 여사가 바이든 대통령의 팔짱을 낀 사진을 보고 ‘오버’ ‘불편’ ‘거시기’ ‘본 적도 없다’며 딴지 거는 분들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671788&code=61111111&sid1=pol&cp=n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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