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방탄 전략? 국회 장악한 거야가 장외투쟁 나선 내막 [주간조선]

 




지난 11월 1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역 인근에서 열린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검 추진 범국민 서명운동 발대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photo 뉴시스
지난 11월 1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역 인근에서 열린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검 추진 범국민 서명운동 발대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photo 뉴시스

“그런데 기자님 생각은 어때요? 괜찮을 것 같아요?”

장외투쟁에 관한 의견을 물었더니 민주당 당직자가 거꾸로 되물었다. 자기들도 여론이 궁금하다고 했다. 민주당이 장외투쟁을 시작했다. 다만 원내 활동을 접는 건 아니다.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 추진을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이라는 긴 명칭의 활동을 두고 언론들은 ‘장외투쟁’이라고 부르고 있다. 앞선 당직자는 “이게 무슨 대단한 거라고 장외투쟁이라고 이름 붙이냐”고 불만을 제기했지만 안호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낮은 단계의 장외투쟁’이라는 표현을 썼다.


https://www.chosun.com/politics/2022/11/20/AG7QVMODN5DJBEY6PFKO2XGPOA/?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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