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오영수, 女강제추행 혐의 기소 재판中 "혐의 부인" [종합]
[OSEN=하수정 기자] '오징어 게임' 배우 오영수(78)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드러났다.
앞서 배우 오영수는 2017년 여성 A씨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난해 A씨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한 뒤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A씨의 이의신청에 따라 수원지검 성남지청이 오영수의 혐의를 재수사 해왔다고. 검찰은 지난 10월, 오영수를 직접 불러서 조사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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